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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6:33
조회: 95
추천: 1
그냥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마음 많이 떠났고 10겁작들 대부분 8겁작으로 내려놓고 2~3일에 한번씩 들어가고 있는 중임 레이드도 본캐만 돌고 안돌고 있는 상태에서 느끼는 문제점이라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
1.낙원과 할모시 - 열심히 할 때는 내 캐릭터 성장 속도를 올려주는 갓컨텐츠로만 보였는데 템을 정리하고 유통골드를 계속 가지고 있으려고만 하니깐 생각 이상으로 로아에 대한 마음과 경제적 가치를 전체적인 컨텐츠 속도를 망치는 컨텐츠 같음. 낙원의 경우 - 보스는 유통골드만 주는 보스를 돌고 나서 부캐와 본캐는 귀골와 특재 융화재료 먹어서 여기서 나오는 재화로만 강화를 누르고 있음. 이렇게만 키워도 부캐 본캐를 키우는데 문제가 없다보니 부캐들에 골드 소비가 되지 않고 본캐만 투자하다 나머지 유통 골드가 쌀팔이가 가능해지고 경제적 가치는 점점 박살나는 것 같음 할모시 - 부캐들을 30이상 찍어보면 여기서 나오는 보석이 생각 이상이라는 걸 알 수 있을거임. 길드에서 큐브티켓 받고 할모시도 돌고 하면 주에 보석이 생각 이상으로 쌓임 나는 6캐릭만 하지만 캐릭을 더 키우는 사람들은 진짜 꿀단지겠구나 생각듬. 2.BM - 지르고 싶지가 않음... 솔직히 리셋이나 다음에 더 좋은 패키지 나온다 쪽으로는 걱정해본적 없는데 그냥 순수하게 낙원이나 쌓인 유통골드 선에서 완갑25 무기25 충분히 가능한데 내가 왜 돈써가면서 질러야하지 생각이 들어서 전혀 손이 안감. 3.스펙업 - 로아를 열심히 할 때는 점수 100점 올리려고 목숨걸고 게임했는데 마음 놓고 보니 다 부질없다는 걸 느낌. 스펙이 8000후반대였는데 10겁10작 대부분 팔아버리니 7000 후반대로 내려갔으나 가는 컨텐츠가 똑같음;; 지금까지 왜 그깟 점수 올리겠다고 열심히 했지 라는 생각이 많이들었음... 4.나이스단 - 일단 나는 유저가 나이스단 선택하는 부분이 전혀 없다고 봄. 게임 시스템적으로 유리하고 돈을 적게 쓸 수 있게 만든 게임사의 탓이지 이걸 선택한 유저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임 그리고 나도 이슬비 나이스단임. 나이스단이 유행하기 전부터 이슬비라는 직업이 좋고 다른 직업에 관심이 없어서 계속 만들어서 키웠고 나이스단이 유행할 때도 계속 이슬비를 만들어서 이슬비만 키우고 있음. 그런데 이 나이스단이 로아라는 게임을 굉장히 망치고 있다고도 생각함. - 보석과 유각을 공유하니 부캐 스펙이 굉장히 올라가서 보스들 컷트라인이 굉장히 올라감. 그리고 내 스펙에 맞추다보니 비나이스단이나 뉴비의 스펙을 보면 맘에 안들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불만이 많아짐. 이건 보스가 아니라 가토만 가도 너무 크게느낌 - 신캐릭이 나왔을 때 관심이 생겨도 나이스단을 선택했을 때의 이점이 확실하니 선택을 못하게 됨 - 내 캐릭 말고는 관심을 안가지다보니 자기 캐릭에 생각이 멈춰있음. 다양한 포지션의 캐릭터와 서포터를 키워가며 레이드에 대한 이해도를 올려가야하는데 자기 본캐 트라이할 때의 경험만을 가지고 가서 부캐에 이어지다보니 잘못 이해한 점은 꾸준히 가져갈 수 밖에 없음. - 빠르게 10겁10작이 만들어진다 = 이후 보석은 다 유통골드나 쌀팔이가 가능하다 5.아크그리드 - 이 놈이 나온 후로 캐릭터 메커니즘이 다 똑같아지는 느낌임.... 뭔가 캐릭터만의 특징이 점점 죽어가는 느낌이 들고 있음. 6.시너지 - 치적을 왜 아직도 가지고 가는거임?;;; 파티에 치적X 안그래도 이슬비 키우는데 파티거절을 무수히 당함 스펙과 상관없이 치적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면 진짜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름. 그 외에도 더 많은데.... 출근을 해야하니 이것만 적고 떠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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