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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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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놀리기 잼따우리 조카 지금 폐렴으로 입원중인데 언니는 일다니는 사람이라 간병와있음 근데 어제 말을 안들었는지 엄마 말 안들으면 두억시니 가 잡아가네 뭐네 하길래 나 :그럼 이모 이제 간병 안와도 되겟다 조카 : 나는 너무 어려서 혼자 병원에 못있어요 나 : 아니지 말안들어서 두억시니가 데려갈꺼잖아 혼자 아냐 이러니까 삐졌음 초코라떼로 합의봄 |





김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