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지금 폐렴으로 입원중인데
언니는 일다니는 사람이라
간병와있음

근데 어제 말을 안들었는지

엄마 말 안들으면 두억시니 가 잡아가네 뭐네 하길래

나 :그럼 이모 이제 간병 안와도 되겟다
조카 :  나는 너무 어려서 혼자 병원에 못있어요
나 : 아니지 말안들어서 두억시니가 데려갈꺼잖아 혼자 아냐


이러니까 삐졌음

초코라떼로 합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