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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가자는 거 계속 거절했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까 

내가 표현을 명확하게 하지 않아서 계속 저 사람들이 뒤로 미루나 싶어져서..  
일단 그냥 알바일 뿐임. 회식비나 이런 거 없고 한 명이 이미 그만 뒀고 밥이나 먹자 하는 건데 

난 처음에 회식 가자는 거 난 괜찮으니 다른 분들 잘 먹고 와라 했는데 

저 그만 둔 사람이 바빠서 뒤로 미뤘다 상태로 같은 이유로 3주를 뒤로 밀린 거... 난 2주차에 가자는 거 대답 안하고 어제 3회차 물어 볼 때는 시간 안 맞는다 식으로 얘기했는데 다시 다음 주로 미룬다 하는데

정말 나 때문인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