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멘탈 털리고 정신병올뻔했다.. 
1주차에 1지파 맛만보고 2주차 쉬고 3주차 주말만하고 4주차때 본격적으로했는데 
빨리할걸 싶었다 

전분원래 99 99 78? 70후반쯤 꾸준히 나왔는데 
하필 말렸는판에 클리어했습니다.. 조우때 낙인 안쓰고... 공증 끊기고해서...  그래서 만족스럽다..... 

11시 넘어가니깐 진짜 물리적인 시간이 없고 촉박함이 느껴지니깐 더 간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