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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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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러면 앞으로 칭호에 대한 기조는 좀 바뀌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당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__ 그동안엔 나같은애들도 어느정도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어서 칭호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음 그런데 이번에 뇌군으로 선 그어지면서 못따는 칭호가 생기니까 그만큼 상실감이 조금 있던것같음 쉽게말해 칭호획득실패에 대한 면역이 없어서 그만큼 상실감과 허망함이 크게 와닿지 않았나 싶음! 그치만 이렇게 한정칭호에 대해 어느정도 선이 그어진다면 기존처럼 너도나도 다 나메가는 그림이 아니라 자연스레 포기하고 하드갈사람은 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겠다 하는사람들은 나메가는 확실한 난이도 분리가 이루어지면서 더불어 칭호에 대한 집착을 어느정도 내려놓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을까 생각함 요약하자면 못따면 바보!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못따도 괜찮아! 딴사람은 명예있어! 같은 분위기로 자리잡지않을까 싶음 __ (절대제가뇌군이없어서못딴내가바보라는것을인정하고싶지않아이런글을쓴것은아니고뇌군파군심끝자따시는분들정말대단하고리스펙하고멋있지만못따도괜찮으니꺾이지말고접지말고멘탈잡고같이행복로아했으면좋겠어서접으신지인분들이돌아오면좋겠다고생각하다가의식의흐름화법으로적은거에영나는바드니까당넹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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