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감독이 바뀌였나 ..? 

캐릭터에 정이 하나도 안가고 사펑1은 누구 죽으면 펑펑울었는데 

서펑2는 어 갔구나 그럴 줄알았다 그런 느낌임 

캐릭터 서사가 너무 부족함 

사펑1은 캐릭터를 사랑하게 만들고 죽여서 절망적이었다면 

사펑2는 정이안들고 이새끼 왜 나왔지 ? 이런 느낌임 걍 이상함 오합지졸같고 뭔가아쉬움 

이럴려고 몇달을 기다렸나 자괴감이들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