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막과 달리 ㅈ밥 쫄보들한데 입장 선택지도 줬고
주제파악 안되고 들어가면 어두컴컴한 정비소에서
느껴라 절망의 무게를 하면서 복날 개패듯이 줘패버리는 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