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3 13:33
조회: 222
추천: 0
단순히 어렵게 내서 접는게 아님기존에도 어려운 레이드는 있었음 선발대 성취감도 주면서 다수유저들도 즐겁게 참가할 수 있었던 더퍼스트 고난이도의 도전적인 컨텐츠로 소수의 유저들만 즐겼던 헬 위의 두 컨텐츠는 고난이도+칭호지급 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익스트림사태 처럼 접는다는 사람은 없었음 단순히 어렵게 내서 접는게 아니라 차이점은 기간에 있음 기간이 넉넉하게 주어진 더퍼스트는 첫주기준 지금의 익스트림 보다 어렵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초반에는 선발대의 트라이 경쟁을 응원하며 즐길 수 있고 시간이 부족한 유저들도 천천히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음 몽지 칭호로 유명한 헬컨텐츠도 소위 말하는 금손 유저들의 놀이터로 기간 제한 없이 실력에 자신있는 유저들의 도전 컨텐츠로 자리매김함 근데 지금의 익스트림 모르둠/카제로스는? 똑같이 고난이도의 컨텐츠지만 4주라는 짧은기간이 문제가됨 시간이 부족하니 조금이라도 좋은직업, 조금이라도 높은스펙을 가려받게 되고 여기에서 도태된 유저중 일부는 어떻게든 클리어 하기위해 진도사기까지 쳐가며 공팟물을 흐리고있음 차라리 익스트림 컨텐츠를 헬컨텐츠의 후속작 느낌으로 기간제가 아닌 도전 컨텐츠로 냈으면 어떨까 싶기도함 분탕러들이 어렵게 내서 접는다고 락카칠 한다는데 단순히 어렵게 내서 접는다고 하기에는 헬 / 더퍼스트 출시 때 어렵다고 접는 사람은 없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