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는 그럭저럭 버틸만했는데 둘째주부터 내안의 무엇인가가 박살나기 시작함.(인격)
셋째주는 짐승상태였고 넷째주는 싸이코패스 감정없는 살인마들의 심정을 살짝 이해하기 직전까지 감

특히 막주때는 누가 옆에서 숨만쉬어도
아 저 씨발럼 숨소리 존나거슬리네 죽여버릴까? 급의 극도로 예민한 인성박살충이 되어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됨 ㅅㅂ

물론 지금은 다시 행복한 돼지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