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그림자들의 세부 스토리 티저 영상에서
조금 나온거 개인적으로 참 좋았음

특히 최근 카다룸 진행하면서 언급된 벨가르딘,
앞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되는 황혼들 사진



위처럼 컷씬에서 언급이라도
스토리 중 자화상이라도 풀어주는 거 정말 좋게 생각함

그래서 앞으로도 풀면서 가야한다고 보며
이런 배경 스토리는 현 
스토리 담당자
혼자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디랙터는 아니더라도 금강선 게임이니까

내부적으로 로아의 수명을 언제 쯤으로 설정했을지 모르겠지만
차기작이든 로아m이든 간에 본편 스토리를 다 끝내야 그 다음도 스토리 보러 감

쿠크 세이튼의 본래 모습과 최후,
카단과의 입장차이,
카멘과 카마인 중 누가 주도권을 가질지
(불)완전한 이그하람 모습,
타락한 루페온 등

유저들 잠깐 복귀하는 요소에는
대륙 스토리 밀면서 컷씬 빨리 볼려고,
모험의 서 다 채우기 위해 오는 경우도 있다

2부 스토리 쓰고 또 넘어 갔다가
3부 다 쓰고 넘어가는 식이더라도
함께 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