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벤에서 한 서폿 유저가 작성한 글을 본 적이 있음

내용은 대충 이러함 



'난 폿 의존도 높은게 좋아서 하는데? 나없으면 안되는게 좋은데?'



대충 요약하면 이런 내용이었음


사실 서폿이 지금처럼 3인분의 딜을 내놓든, 5인분의 딜을 내놓든, 1인분의 딜을 내놓든
폿 유저는 알 길이 없음 (전분 수치 비교 제외)


하지만 예전 로아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폿 성장 체감을 내놓으라는 목소리가 매우 컸다는걸 기억할거임


근데 지금? 그런 꾸준글 본 적 있음?





바로 그거임 ㅇㅇ

폿 유저의 상당 수는 나 없으면 안된다는 멘헤라성 사고방식을 즐기고 있음

난 이걸 깨달은 뒤로 서폿 개선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