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만 유독 앞뒤 상관없이 방송인이 언행 조심 안하는 경우를 많이 본 거 같음
예전에 카제더퍼 때 나 칭찬해주고 친추까지 넣은 방송인 있었는데 어느 날 귓으로 평화롭게 일상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급커브로 꺾으면서 '남친 있어요? 저 옆구리가 너무 추워요' 시전하는 방송인 새끼 있었음
걍 방송에서든 비방에서든 말을 조심해야하는 직업으로 생각하는데 로아의 음지나 하꼬 방송인들이 본인 하고 싶은 말을 다 말하고 다니는 거 보면 왜 굳이 저러지? 싶음
시청자 유입 더 만들 수 있는 걸 스스로 음지로 걸어들어가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