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 족같은게 900줄부터 시작되는 2저가 즉사 패턴 한번이라도 걸리면 즉사 패턴

이것만 계속 반복하는데 기믹적으로 재미가 전혀 없음 ㅋㅋ
잘하던 사람들도 한번 삐끗하면 죽는게 허다해서 나도 저 기분 아니까 뭐라 하지도 못함
거기에 두번째 저가가 발구르기 / 주먹으로 치기로 나눠서 미묘하게 둘이 타이밍 다르게 설계했다는거임

더퍼때 힘들게 했던거 다시하는 기분이라 그냥 돈내고 고문받는 느낌

카멘 때가 훨씬 재미있었음
카멘때 미화된걸수 있는데, 2-1 짤패가 128가지? 이지랄해도 깎는 재미가 있었음
협카에 격돌 존나 재밌었잖아. 
딜러 직업간 유불리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누구든 받아가는거 상관 없었으니까
이떄도 지진이나 감금때문에 바드 수연으로인해 서폿간 유불리는 계속 있었지만..

또 카멘때 딜부족? 그런거 잘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서포터가 "조력자" 이렇게만 떠도 깰 수 있었던 레이드였음
그정도로 서포터 의존도가 높지 않았던 때이기도하고..

솔직히 로아 패턴 개지랄 맞아진건 난 에기르때 "저스트가드" 나온게 제일 크다고봄
보스 모션에 따라서 정박 / 엇박 다 다르고, 저스트가드 근원지쪽으로 가드하는데 근원지 중앙에 딱 서있으면 저가 못치고 날아가거나 쳐뒤짐 난 분명 맞게 쳤는데 중앙에 있었다고 안되는게 말임?

지금까지 계속 저스트가드 가져오다가 벨가르딘에서 홀딩저가를 내놓기까지했음

적어도 기믹을 그렇게 내면 우리한테 돌아오는 리턴이 있어야 할거아냐 
갈수록 기믹은 추가하는데 리턴으로 돌아오는거 20억정도밖에안되는 홀딩저가 반격기믹을 주고 우리보고 20~30분간 쉬지않고 딜하라는거임?

아크그리드도 나올때부터 다 잡고가지그랬냐 애초에 직업간 유불리 심해진게 아크그리드 때문이 더 큰데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가짓수가 많아서 전부 검토하기 힘들었다고? 솔직히 이건 핑계지
한 게임의 개발팀 얼굴로 자리하고 있으면 그만큼 책임을 가지고 있어야 할거아니야
어디 대충 쳐만들어놓은 양산형 게임도 아니고 개발팀도 두둑하게 꾸려진 큰 회사에서 만든건데 똑바로 검증하고 갔어야지

서폿 의존도는 시발;;
나는 포지션이 있는 모든 게임에서 서포터만 해왔음 롤에서도 맨날 서폿만 해서 어시먹는거 즐기는 사람이고
근데 지금 본캐폿으로 성당이나 세르카 가면 내 찬조 수치가 46~50%는 나옴 (4인 레이드 기준)
그럼 보스 피통의 거의 반은 내가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다는거 아니야 이게 존나 짜증난다고
나는 어디가서 정상적으로 한다 쳐.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캄보디아 병신 서폿들이 있다는거아님

롤로 따지면 나는 그냥 상대방 띄우거나 그랩해오거나 이속 빨라지게 하거나 혹은 평타 강화시켜주거나 해서 팀원들이 좀더 쉽게 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말그대로 "서포터"의 역할을 하고싶은 사람이야 
롤도 서포터하면서 끝나고 나오면 내 딜량 2만도 안될때 어시스트 40~50이상 먹으면 기분 좋다고
애초에 롤에서도 그렇듯 서포터는 성장체감 그딴거 전혀없는 직업임
내 버프력이 올랐다해서 나는 그게 체감되는게 아니야 어차피 내 공낙피도 딜러들이 딜해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구조인데..
그냥 가끔 공팟다니다 딜러들이 버프 맛있어요~ dps 제일 높게 뽑았어요 라고 말할때만 체감되는거지;;
애매~~~하게 다른게임 서폿들 특성 들고와서 짬뽕시켜놓고 지금 이도저도 아니게 된것같음

성장체감 그렇게 말해와서 능조 찬조 태수 이런거 생긴건데 계속 버프력만 강화해서 이지경까지 온것같음
갈망 좆같았어서 시즌 3말고 시즌4 넘어와서 아크그리드 나오기 이전까지가 진짜 좋았음

나도 억지로 스펙업해서 세르카 나메 3타대 상대로 기믹독박해서 돌로리스 땄고, 이번에 모르둠 스펙업 더 안해도 되겠지 했는데, 사전에 어렵다 이딴얘기도 없었어서 모르둠가는 주에 급하게 올 10겁작 하고 완갑 25강하고 고특 부앙바드로 온몸 비틀어서 뇌전까지 땄음
솔직히 바드라서 취업된거지 나도 로아 하면서 서폿 유불리 있던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심할거 상상도 못했음

서폿이 기믹 / 저가 / 카운터 / 실드 / 버프 / 암수 / 정화 이거 다하라는게 진짜 존나 힘든것같음

이게 갈수록 유저들이 계속 해달라고 하니까 개발팀이 존나 표독해져서 이지경까지 온것같음

알데바란 유기때리고 레이드 재탕까지하고 밸패도 안하는데 이제 뭘 더 기다리게 하려는지 모르겠음
로이괜으로 괜찮아질 정도인가? 라고하기엔 그것도 모르겠음
나는 재학씨가 디렉터 위임받은 이후로 라방, 로아온 안보고있음 솔직히 말을 너무 못함

거기에 지난번에 금씨가 개발팀 인원 축소 없다고 했는데 진짜 여태까지 뭘 한거임?
인원 축소 없었는데 이게 결과면 상당히 실망할 수 밖에 없음

로이괜때 제대로 준비하고 설명해야 할거임


요약
1. 카제 즉사 패턴 좆같음
2. 카제보다 카멘이 재밌음
3. 서폿 의존도 너무 높은게 체감 존나됨 
4. 서폿 유불리도 좆같음 밸패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