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씌여진 책들을 읽어보면

믿기 어렵겠지만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상식적이라서

500년 전에는 원숭이가 살았던게 아니라

우리랑 똑같은 생각과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살았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