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로 잘하는 딜러, 욕심없는 모코코 둘 다 둬본 사람으로서

잘하면
장점 : 든든함, 밑줄 거의 내거, 피드백 받고 발전하는 날 보게됨
단점 : 트라이에서 이게 왜 안돼? 당함, 기대에 부응하려고 빡겜해야함, 가끔 내 실수에서 크나큰 자괴감 듦, 동스펙에서 깐부가 밑줄 못 먹으면 반은 내탓같거나 내탓임

욕심 없으면
장점 : 하하호호 가능함, 내가 공대장 잡거나 뭔가 더 알아와서 알려주려고 노력함, 브리핑 해주려고 시야가 넓어지는 날 보게 됨, 무리 안해서 사고는 별로 안남
단점 : 첫주클이나 칭호에 큰 관심 없어서 혼자 공팟 감, 알려줘도 대충함, 밑찬 욕심 버려야 함, 드물게 더 크고 잘하는 딜러가 꼬실 때 있음

그렇더라.
뭐든 적당히가 좋아...
둘중에 뭐가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