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가져올까?
또 공수표만 남발하고 기다려야할까?
디렉터가 교체될까?
방송은 얼마나 할까?
경제?밸런스?수평? 얼마나 파고들까?
난 방송을 보고 계속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