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엔드급 레이드 기준으로 1,2관 나누지 않고 합쳐서 편의상 기술해봄

벨가르딘  (2026.8.5 출시)
나이트메어 1780 7만골드
하드 1770 6만골드
노말 1750 5만골드
단, 앞으로 계승재료(완갑재료)는 지금처럼, 노말 하드 나누지말고 예전 일리아칸처럼 갯수 차이만 둬야함

성당 (2026.3.18 출시)
3단 1750  4만골드
2단 1720  3만골드
1단 1700  2.5만골드 

세르카 (2026.1.7 출시)
나이트메어 3만골드
하드 2.5만골드
노말 2만골드

최선발 엔드급 레이드 3개 밑의 레이드 (예를 들어 지금현재는 종막)
하드 : 귀속골드로 1만골
노말 : 귀속골드로 7천골
다만, 현재처럼 한캐릭 엔드 3개 빼면 4개부터터는 귀속골드 똑같이 안줘야됨. 안그럼 온세상이 버스기사 및 쌀숭이월드 일어남.

이렇게되면 현재 최선발 기준으로 1캐릭당 3종 나메, 3단 빼면 현재 받는 골드랑 큰 차이가 나지않는 14만골드가 나옴 그럼 현재랑 큰차이 없는데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 이 방식은

최신 레이드 - 예를 들어 다음 그림자 레이드 가칭 '인게임 이즈 파리' 가 출시되었을 경우 현재시점의 1선발인 '페투스 안 크라그마' 가 2선발 레이드인 성당으로 받는 골드( 난이도별 4만, 3만, 2.5 로) 수준으로 너프되면서 최신레이드 '인게임 이즈 파리' 가 현재 벨가르딘이 받는 골드 (난이도별 7,6,5만골드) 로 출시되는 방안임. 마찬가지로 2선발인 성당은 3선발인 세르카수준 ( 3, 2.5, 2만골) 으로 너프되고, 또한 자연스럽게 3선발이었던 세르카는 귀속골드를 주는 레이드로 내려가면서  나이트메어 : 1만골, 하드 : 8500골, 노말 : 7000 귀속골드를 줘야함. 

이렇게되면 다들 걱정하는게 아니 지금 템렙이나 완갑렙 올라갈수록 한번 누르는데만 몇만골 드는데 무슨 개소리야 하겠지만 당연히 누골도 너프되어야 함. 그리고 지금처럼 새로운 계승이나 제련이 나올때마다 항상 누골이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단계별 누골이 정해져 있고 고정되야함. 그래야 시스템상 현재 남아있는 골드가 소각되면서도 가치 유지가 가능함. 

현재 레이드 출시가 하나하나 될수록 주는 골드는 계속 올라가고 과거 자신이 들고있던 골드의 가치는 무조건 하락하는 구조임.  현재 경제구조 자체가 점차 많은 돈을 시장에 푸는 방식인 거고 무조건 인플레이션을 향해 가는거라 결국은 사단나게 되어있음. 화폐가치 안정을 위해서는 돈을 푸는게 아니라 제한을 주어야됨. 
현재의 골드가치를 떨어뜨리면서 골드를 시장에 푸는 체계는 시즌초 골드가 많이 풀리지 않았을때, 로아가 비싼 게임 ( 아드유각 읽으면 냉장고 하나가 대표적이지요 ) 딱지를 달았을때 난리났던 게 무서워서 차라리 싸게 만들자 하면서 기조가 유지되었을 가능성이 큼. 근데 그 끝은 무조건 인플레이션의 늪임. 심지어 그때 비싼게임 딱지가 무서워서 유각 풀고 (골두꺼비), 골드 풀고해서 그 끝에 보게된 게 뭐라고? -완자사태-

서술한 방법대로 갔을 경우 1,2,3 선발 레이드가 주는 골드는 항상 가치가 유지되게 되어있고 유통가능 골드가 생산되는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레이드에서 생산되는 골드에 항상 제한이 걸리게 됨. 당연히 물가는 안정되겠고
가토나 균열에서 도파민을 위해 설계된(지금은 걍 카드경험치 나오면 한숨만 나오는) 편린을 통한 30만골드가 과연 지금처럼 살짝 기쁜정도일까? 1선발레이드를 1달 돌아야 버는 골드인데?. 도파민 터질듯. 현재는 30만골드가 편린으로 나와도 현금 만이천원정도라 걍  좋네 득템했네 정도인걸 생각해보면 골드제한이 주어졌을때의 금전적 이득은 새로운 재미로 다가오는것임. 

그리고 이렇게 생산되는 골드의 총량에 제한을 걸면 오히려 디플레이션이 오지 않겠냐. 그걸 해결하는게 엔드레이드의 참여도 상승인거고 골드의 가치가 높아지면 사람들은 골드를 벌기 위해 레이드 참여도가 높아질 것임 -> 골드 총 생산량의 증가 및 새로운 유입 증가 -> 소각 골드의 증가 -> 골드생산의 증가 선순환이 이루어짐. 레이드 참여도를 어떻게 상승시키냐고? 그건 스마게 니들이 알아서 해야지 임마. 광고도 하고 인게임 파티 분위기도 좀 만들고 스트리머 광고도 좀 주고. 돈 써야지. 

패키지 이제 다들 안사주는데 그럼 그럴 돈 어케 버냐고? 패키지로 돈을 벌게 아니라 지금 어둠의 루트로 이루어지는 주료 골드 거래를 니들 쪽으로 틀어서 수수료를 처먹거나 해야지. 
장담하건대 어둠의 루트쪽 쌀팔이 스마게 너네쪽으로 반만 돌려도 매출 최소 10퍼센트는 뛸걸. 현재 인게임내 거래소보다 무조건 어둠의루트 쌀이 골드사는 사람한테 무조건 이익인걸 알기때문에 사람들은 골드를 살때 거래소는 잘 안쳐다보게 된단다. 
근데 어둠의 루트쪽보다 인게임 거래소에서의 거래에 내가 이득을 본다면? 예를 들어 인게임내 거래소 이용시 로아크리스탈(현금)을 팔때 받는 프레스티지 포인트로 크리스탈 교환 등이 추가로 가능하다면? 현재 계륵인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소각하면서도 기존 로아샵을 이용하던 큰손들에 대한 보상도 되면서 암흑의 루트 골드거래를 게임내로 돌리는 1타 3피의 개이득이 펼쳐짐. 
자 그럼 여기서 혹시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얻기위해 인게임 거래소에서 크리스탈 팔아 골드를 번 다음 그 골드를 어둠의 루트로 팔아 현금을 얻고, 그 현금으로 다시 크리스탈을 팔아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얻고 계속 팔고사고 해서 프레스티지로 크리스탈을 무한으로 얻을수도 있지 않냐고? 그럴수있지. 그럼 그거막아야되니 니들이 교환비율을 시세에 따라 조정하면 되잖아. 손 놓고 돈줘 하면 안되지 임마들아. 돈이 그렇게 쉽게 벌리는거냐? 
뭐 내가 설명한 방법들이 모두 옳은 방향으로 펼쳐질 리는 없음. 사람이란 욕심으로 이루어진 동물이고 그 욕심이 앞으로의 진행방향을 결정하는거고, 그걸 중간에 조율하는게 스마게 너네 일이다. 

스마게 너네가 방향키 잃고 갈팡질팡하는것같아 내 의견도 한번 내봤다. 한번 내 볼순 있잖아. 
반박시 인벤러 니들 말이 맞음. 난 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