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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21:44
조회: 1,388
추천: 4
복귀할지 고민하면서 본 로이괜 감상(장문?)애초에 간담회가 아니라 통보식인데
뭐 때문에 안 괜찮다고 생각했는가? > 어떻게 할 것인가? 제시하는게 기본 틀이니까 오늘 얘기하는 방식자체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음. 근데 내용이 좀 ㅋㅋ 빈구석이 많고 역시나 씹새끼들이라는 생각은 가시지 않음. 1. 레이드 소통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중요한건 전투력 설계미스임 이렇게안하겠음 ㅇㅇ 근데 벨가르딘까지는 생각한대로 잘했다고 생각함. 연간4회 레이드 내고 고난이도는 기존 더퍼급 1회, 더퍼급은 이벤트 기간을 길게 가져가서 여러 계층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유지하도록 하겠음. > 방향성을 확실히 제시했다는 점에서 방향성이 마음에 드냐 아니냐와 무관하게 나쁘지 않음 2. 딜러 밸런스 고점 저점 차이는 줄어들고있음 ![]() > 지표산정방식에대한 자세한 설명 없음. 말로 못할거면 도표라도 잘 짜와야 되는데 도표 자체에는 뭐와 뭐 차이가 몇%인지도 안 써있는 쓰레기 도표로 또 가져옴. 중간에 뭔가 찔렸는지 제일 높은 어쩌꾸 낮은 어쩌구 웅얼웅얼한거로 무슨차이인지 캐치해야됨 접근 관점이 두가지로 생각할수 있다고 보는데, 평준화시키되 몰개성화는 피하도록 하겠음. 밸런스 문제 인지하고 있음. 어떻게든 할건데 자세히는 결정안됨 아무튼 잘 해보겠음 > 육각형 어쩌고 얘기하긴 했는데, 딜은 평준화한다고 했으면서 유틸에 대해선 언급 안 함. 유틸도 평준화한다는 얘기였으면 딜 유틸 다 평준화하는데 어떻게 몰개성화가 안되는지? 납득이 안됨. 명확한 해결책이 있으면 제시 안 할이유가 없는데 말 안 한거 보니 내부적으로도 답은 없는데 일단 싸지르고 보는거 같음 밸런스 관련은 역시나 씹새끼들이 아닐수없음 ㅇㅇ 개좆같음1 3. 서폿 밸런스 서폿비중큰거도 인지하고 있음. 잘못됐다고 생각함. 빠른 개선 우선 들어감. 장판형 공증 개선하고 홀발은 그에맞춰서 공증개선 하겠음. 장기적으로는 저점은 높이지만(공증개선, 낙인지속시간) 전체적인 영향력 줄이는쪽으로 하겠음 > 장기적으로 방법제시는 안함. 근데 이건 이해가능 단순한게 아니니까. 근데 당장 패치한다고하는 홀나 발키리 어떻게 하는지, 공증 바꾸면 다른거도 영향 받는데 세부조정을 할건지 얘기 안 함. 역시나 밸런스에선 씹새끼들이맞음. 좆같음1 4. 경제 ![]() 지표상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들때 골드가치도 박살남. 경제활동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 리셋에대한 공포도 영향있을거라고 생각. > 경제활동인구라는건 인게임에서 어떤식으로든 재화를 소비하는 계층으로 인식했음. 용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없었기 때문에 의도와 다를 수 있지만, 이지경까지 와서도 명확하게 얘기하지 않은거면 말 안 한 새끼들이 유죄아님? 아무튼 로아의 경제활동 인구는 신규레이드에서 신규 파밍요소가 추가되는 구조상 레이드 출시직전, 출시후 짧은 기간동안 폭발적으로 증가, 이후 선형적으로 감소하는게 로아 레이드 구조상 당연하지만 제시한 지표상에선 이 문제를 주된 문제로 인식하는 듯한 발언을 함. 거기에 더해서 역시나 y축없는 쓰레기 도표에 서로 다른 y축 라벨을 가지는 곡선을 두개 겹쳐놓아 본인들이 납득시키고자 하는 방향으로 설득하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여서 역겨움. 경제관련해서도 씹새끼들이 아닐 수 없음. 개좆같음2 추가) 도표를 좀 더 자세히 얘기하면, 26년초 피크는 세르카출시, 9월이전 피크는 벨가르딘 출시임. 레이드 출시와 맞춰 소비가 늘고, 세르카와 벨가르딘 이후 활동인구 감소 곡선의 기울기는 비슷해 보임. 하지만 세르카와 벨가르딘 이후 시세변동은 극과 극임. 근데 이게 문제였다고 함 ㅋㅋ 씹련들 정리하다보니 화나네 개좆같음3 리셋관련 공포감에대해서 성장요소 이관이 어떻게되는지 도표로 제시. > 대부분 이해되고 명확하게 제시, 중간중간 편의성도 있는점에는 일부 만족했으나, 역시 제일 중요한거에서 다시한번 개짓거리 시도. 팔찌, 장신구<< 설명하는데 장신구 어떻게되냐 금강선이 여러번 물어봐도 장신구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팔찌에대한 언급만, 거기에 딜러 20%팔찌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를 기준으로 제시함. 최소한 활성화된 최상위권 인구(익스모르둠 클리어)의 평균적인 팔찌 수치, 그중에서도 전투력 상위권 등을 근거로 제시했으면 역겨움은 덜했을것. 결과적으로 로아인구의 99.9%는 신규팔찌슬롯에 재화투자를 더해야되게 될것임. 장신구는 딜기여도를 기준으로 보면 상상과 상상상의 차이가 ㅈ도안나기 때문에 팔찌와 같이 딜증%와 가격대 감성이 안맞는데 이부분 설명 안함. 당연히 내가 얘기한 문제가 있는걸 지들도 아니까 안했겠지? 역시나 이와중에도 가릴건 가리겠다는 의도가 명확히 보임. 씹새끼들 맞음. 그래도 3주뒤 라방에서 다시 얘기한다고 했으니 일단 여기서는 그냥 좆같음2 5. 이후컨텐츠 걍 이제까지 없뎃한거 이거 개발하느라 그랬다 얘기하는거라 여기부턴 걍 그러려니 함. 앞에서 이미 개짓거리를 충분히 해서 기대치가 없기도 했고, 이거도 안했으면 겜터졌음 6. 이후컨텐츠에서 아바타 염색파츠 3>4는 당연한건데 얘기하긴 하네 싶었음. 왜하필4임? ㅋㅋ 쓸거면 좀더써라 6정도 해도 되잖아 기존거에 소급적용 안되는건 걍 그러려니 했음 작업량도 있을거고 기대도 안했어서. 안팔고 갖고있는 아바타 빨리팔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결론 : 나쁘지 않음2 좆같음2 개좆같음3 솔직히 그동안 취하던 스탠스 그대로 일관성 있어서 걍 좆같은데 그럼 그렇지 하면서 봤음. 악세보석 괜히 팔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