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을 준비하면서도 익스트림 그지랄을 낸거잖아?

그럼 평범한 사람이라면 "아 리셋하기 전에 투자하게 만들고 완자 만들려고 그랬겠구나 이 괘씸한 새끼들!"

이렇게 생각하고 그게 게임사의 의도가 맞을텐데

전재학은 그냥 아무 생각 없었고 또 고려 못했을 뿐인 것 같아서 그게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