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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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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학은 라우리엘임난 이번 사태에 대한 흑막은 따로 있다고 봄
먼저 전재학은 인간적인 면모가 있고 어느정도 유저입장에서 생각할줄 아는 디렉터라고 생각함 이번 라방에서 확실히 느꼈음 이번 라방에서 보여지는 전재학의 어조에서 뭔가 홀가분함 억울함 이런 감정들을 느꼈는데 이건 아마 꼭두각시에서의 해방과 총알받이가 된 억울함 이겠지 금씨는 뭔가 소시오패스적인 면모가 많이 보였음 이건 제쳐두고 먼저 레이드 난이도 설계 부문에서 스마게정도 사이즈의 대기업이면 결국 모든 의사결정은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는게 보편적임 이는 과거 구 3막을 제외하고 시즌3의 모든 레이드가 스마게가 설정한 객관적 예측치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출시를 해왔고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도 적정한 난이도로 받아들일 수 있었고 경험적 사실이 생겼다고 봄 그런데 이번 3막,종막 익스 출시전 수정보완 부문에서 전재학이 익스를 이렇게 내면 매우 큰 문제가 생긴다는걸 몰랐을까? 디렉터급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열람한 누적 데이터가 얼마나 많은데? 절대 아니라고 봄 전재학은 절대 그렇게 내고싶지 않았음 그냥 윗선에서 강행시킨거임 너프도 그냥 예정된 쇼임 스마게가 전재학 총알받이로 내세웠음 익스 너프 공지 전까지 열쇠는 팔아 재끼고 그 결과 호소인라인들 영혼까지 모아서 스펙업하고 골드 삭제하고 익스 하러왔지 그리고 대리라방 이것도 그냥 금강선 독자적으로 설계했다고봄 전재학이 아무리 이슈가 많았어도 라방노쇼까지 할 사람은 아님 흑막의 대리라방 한방으로 그냥 전재학이 모든 원흉이자 비난의 대상으로 확실하게 유저한테 점찍혀짐 그리고 피날레 전재학의 사퇴와 이병탁 취임 시즌4와 리셋예고 결국 모든 오욕을 뒤집어쓴채 시즌3를 안고 뒷편으로 사라짐 전재학은 그냥 라우리엘임 대기업의 횡포에 희생당한 불쌍한 사람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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