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밥먹고 아 괜히 여기갔다 아깝다 이렇게 느낌?
투자를 자기 분수에 넘게 하고 그거에 쩔쩔매고 집착하는건 진짜 별로임
왜 회수에 신경씀?
님들 즐길거 다 즐기고 왜 완자당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