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강선이형이 보기에

재학이형이 로스트아크에 가장 애정이 많아보이고
여러모로 상황이 맞아보여서 줬을거같다는 생각이드네
실제로 나서서 막 개발해보고 싶은 사람이 만드는게 최고지 않나.. 근데 일이 이렇게 됐네
앞으로 아웃풋이 제대로 나올까 싶다

사람들이 라방때 눈치없다 사이코같다 그러는데
물론 짤들 돌아다니는거 보면 부정은 못하겠다만 나는 오히려
디렉터직 변경에 대한 엄청난 실망감과 슬픔을 감추기 위해
더 촐싹댔던거 같아서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하고

물론 나는 완자튀김 입장은 아니라 뭔가 할말은 없으면서도
그냥 그래 



로아 켜놓고 인벤만 하고 있네 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