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익 지금은 너프하지말고 11/18까지 예정대로 진행하고 너프전에 잡은사람들은 차후에라도 파멸의 군주 칭호를 유물로 새로 하나줘. 그리고 심끝자 달은 사람들은 "眞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라던가, 아니면 무지개빛으로 색깔만 바꾼 심마자 칭호라던가 아무튼 너프전에 잡았다고 충분히 꺼드럭 댈수있는 명예 칭호 하나 만들어줘
너네 나보다 훨씬 똑똑한 친구들 수십이든 수백명은 모여서 만들고있으면서 좋은 아이디어 충분히 낼수있잖아
(대신 공지는 점검전에라도 꼭 해야겠지)

애초에 종익이 문제가 익르둠 못딴사람들은 종익 갈 이유가 없으니까 익르둠보다 참여율도 반토막인데 난이도가 ㅈㄹ맞으니까 거기서 반의반토막 나는거 아니냐
이렇게하면 익르둠 못딴사람들도 파군 유물칭호 하나보고 달릴 원동력이라도 될거고 너프전 잡은 사람들도 크게 불만 안가질거 아니냐

그리고 너프하고 딱 2주만 더 연장해서 유물 심마자 칭호라도 따게해주라
(개호구로 만들어달라는게 아님. 그냥 익르둠 수준으로 적당히만 너프해도 충분해)
어차피 니네 겨울 로아온 12월초에 할거라서 11/18 지나고나서도 최소 2주는 공백기 가져야하는데 시선 돌리기도 좋잖아
그리고 하고싶은사람이면 라스트로 스펙업 한번더 해볼테니 매출에도 도움되잖아

조금더 간지나는 칭호 따고싶으면 너프전에 뭔수를 써서라도 따고싶어할거고 그게 아니라도 너프해주면 최초의 목적이던 유물 칭호라도 딸수있을거 아니냐

지금 찐으로 종익 박고있는 9천+ 유저들이 너네 최대 충성고객인데 11/18까지 꼴아박아도 못잡으면 증오만 남기고 접는사람 대부분일건데 그래놓고 겨울에 반등시킬 자신 있냐?
진짜 이번 점검전이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