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을 빙자한 리셋통보
실패를 빙자한 유기선언
실수를 빙자한 책임회피

없이 진솔 담백하게 왜 이렇게 됐는지
진정한 의미의 이대로 괜찮은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