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남캐가 이쁘길래 이번 겨울에 복귀하면서 남캐 키우고싶은데 옛날옛적 디트만 키워봤음..

개인적으로 블레/알카(피면이 죔만 더 있었더라면)/인파(얘는 쿠크돌던시절에 해본거긴 함..)가 치는맛이 있다 생각했고

디트는 재미는 있는데 스페가 특유의 묵직한 느낌이 살짝 안맞았음

소울/기상/딜발키리 얘네는 타격감이 덜하다고 느꼈음,, 블래(개인적으로 휠체어 그리 재밌어보이지 않음) 스카우터(예전부터 곡소리 나오던게 살짝 무서움) 빼고 혹시 있을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