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탄부터 카멘, 그리고 지금은 3~4막까지
재밌게 잘 만들어놔도 컨텐츠 수명이 짧은게 너무 아쉬웠음
신규컨텐츠가 계속 나오니까 당연히 엔컨으로썬 밀려나는게 맞지만
로아는 뭔가 그 이상으로 레이드 자체가 아예 버려지는 느낌?

옛날에 메이플 입문한적이 있을때 차이를 좀 느꼈던게
거긴 벨룸 루시드 윌같이 나온지 6~7년 넘은 보스들도 엔컨으로써는 밀려났어도 새로 시작한 뉴비들이 밟고 올라가며 즐길 수 있는 계단으로 어느정도 보존되어있는 느낌인데, 로아는 지금 시작해도 그시절 군단장레이드 박치기해서 깨는 그 맛을 못느낄테니..

이번에 이병탁 디렉터 취임하면서 구조를 좀 바꾼다는거같던데 이런 부분은 어떤식으로 바뀔지 기대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