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사기 걱정된다고 통화하자고 해서 전화받았는데
진짜 귀엽고 고운 목소리의 여자분이셔서

옆에서 tv보던 와이프가 이 밤에 웬 여자랑 통화하냐고
근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몰래 현질임)

어 어 뭐 그냥 게임 아이템 거래한다고 둘러댔는데
아무 대꾸도 안하고 한번보더니 다시 tv보는게 더 무섭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