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킹에서처럼 검사들이 일부러 사건들 맛있게 익을 때까지 묵혀놨다가
금강선 나락더듬이마냥 어떤 모종의 이유로 사건 좀 터뜨려줘야 할 때
음 이거 하나 진행하자 이번엔 좀 많이 소란스러우니 저것도 진행하자 이건 로아온 때! 식이니까

두 번 일하는 거 좋아한다? 당연하지 씨발! 일단 일은 어차피 계속 해야되고
조금 더 일하면 종결 가능한 수사 하는 게 편하겠니 새로운 수사 첨부터 시작하는 게 편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