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국산우유의 소비율은 줄고 수입 유제품의 지분율이 올라가는 상황인데
어째서 소비가 줄어드는 국산우유를 유청단백질 프로틴 파우더로 판매하지는 않는거지?

그놈의 원유가격연동제 때문인가?

그리고 해외보다 땅도 조그만 나라에서 유통비 많이 든다고 해외보다 비싼게 난 이해가 안간다
해외는 뭐 우유 운송을 조상님이 해주시냐? 거기도 유통하는데 기름 드는건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