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9 05:34
조회: 170
추천: 0
로아온 윈터 킨텍스 3천명???23년 로아온 윈터 7홀 제7홀 규격 : 면적: 11,290㎡ 12월 15일(금) 오전/오후 2회 2500명 12월 16일(토) 오전/오후 2회 2500명 12월 17일(일) 올타임(페스타+윈터 쇼케이스) 1회 2900명 올해 로아온 윈터 9홀 제9홀 규격 : 면적: 13,238㎡ 당시 안내 책자에 수록된 지도 ![]() 23년 윈터 15일 오후에 갔었을 때 경험으론 솔직히... 면적이 저렇게 넓어졌다고 사람을 몇백 명 더 수용하는 건 아닌 것 같음.. 몇몇 사람들은 티켓팅 확률이 올라가는 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시 한참 일찍 도착해서 굿즈샵 빨리 해치웠기 때문에 배치된 이벤트 전부 참가가 가능했었지만 제대로 참가하지 못 한 분들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함 중후반 지났을 땐 루테란 성 미디어 영상관, 아트 전시관은 조기에 종료도 했었고... 당시 발급된 비표 ![]() 애초에 로아온 라방 무대가 엄청 잡아먹을게 뻔하기 때문에 각 행사 부스 면적은 큰 차이가 없을테고 사람들 수 천명이 모두 이벤트 참가하겠다고 줄을 서있다 보니 교통 정리가 너무 힘들었음 알바(?)들도 계속 교통정리한다고 진이 빠진 모습이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늦게 오신 분들은 한 이벤트에 1시간 이상 줄 서있는 경우도 허다했었고.. 더 넓은 공간에 더 많은 인원을 받는 것 보다 그 인원들이 제대로 이벤트에 참가가 가능한지가 중요하지 23년 7홀에서 2500명이었을 땐 불만족스러운 사람들 많았음.. 걍 홀 면적 20%정도 올랐다고 수용인원을 20% 더 받는다? 에반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