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성흔에 단죄 유찌에 심판으로 사용했습니다.

유찌가 2스택이다보니 약간 무지성으로 굴려도 단죄 터졌을때 심판 넣기가 매우 유용했는데요

다른 빌드 연구글이나 다른 세팅들 보면
꽤 많은 분들이 성흔에 단죄, 속삭임에 심판 사용을 많이하던데

종언 스택도 쌓아야하고 딜도 조금이라도 우겨넣기위해서 성흔/속삭임 쿨이 올때마다 사용하고있는데 
성흔이랑 묶어서 사용해도 처음 한두번만 잘 맞고 나서 이후부터는 쿨타임이 대략 4초 정도 차이가 나서 쿨을 기다리더라도 성흔을 속삭임이랑 계속 묶어서 사용해야할까요?

스킬 한두번이라도 많이 눌러서 스택을 채워야하는 딜키리 특성상 이게 누적되면 결국 종언 딜지분에도 영향이 있어보이는데 어떻게 단심 돌리는게 정석인지 궁금합니다. (속삭임 심판 기준)

성흔/속삭임에 단심은 어떤식으로 돌리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