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3을 발키리 게시판에 몰래몰래 가스라이팅 하게 되버린 발키리 유저입니다.

최근 연락 주신것과 쪽찌 내용 및 추가 사항 들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한 것이다보니 추후에 자료 보강해서 올릴 수 있으면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333은 고스펙 세팅인가?

: 어.. 개인적으로 고스펙 세팅은 아니고 종언/겁화 정도만 해도 좋던 111 대비해서 조금 더 보석을 넣어야 한다는 측면이 있는 정도 입니다만,
속삭임의 겁화가 재/비 보다 효율이 더좋다? 그러다보니 고레벨이 있으면 좋다 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333의 별코어의 핵심인 진격 이거 간파대신 써도되나요?

: 네 간파쓰셔도 됩니다.
3별 코어의 핵심처럼 써있는 진격은 딜적으로는 아무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저는 간파로 변경해서 한 1달 정도 사용 중에 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쓴 이유.
111쓰시던 분들이 333넘어오시면서 그냥 트포랑 이런거 변경하셔서 츄라이츄라이 해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별 문제 없고 좋습니다.

근데, 쿨 부분에서 간파 /계검 /유찌 3개의 쿨타임 소화가 가장 베이스가 되어야 한다는 점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진격 대신 간파를 넣는 이유는 간단하게도
프레임이 간결하며, 시너지 역할도 하고 카운터도 하고 쿨타임도 짧은 효자 스킬이
딜도 애매하고 쿨도 상대적으로 길고 유의미하게 사용되지 못하는 것 같고해서
간파를 넣게 되는 것인데,

본인이 레이드를 플레이 함에 있어서 걸어다니는 움직임이 많다면(보스에게 벗어났다가 다시 붙는 행위) + 간파 /계검 /유찌 의 쿨타임 비율이 높지않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종언 횟수 증가와 전체 레이드 dps증가 폭이 그렇게 크지 않으실겁니다.
(진격을 적당히 굴릴 수 있다는 대전제)

3. 쓰다가 앞에 내용을 쓰다 까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진격 대신 간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옳고 틀리고가 아니라 본인의 판단 레이드 및 캐릭터 숙련도 여하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거,
근데 간파를 잘쓰면 해보니 종언이 적게는 2회 많게는 3회 분량은 체감상 더 쏘는 기분이긴합니다
(기분탓인지 전분좀 비교해야하는데 시간이없어서 ㅠ)

어차피 진격에는 보석이 필요없거든요 :) 리소스가 안들어가니 뭐 ..

억 쓰다보니 퇴근시간이군요 퇴근하겠습니다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