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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9:27
조회: 867
추천: 8
징징술사는 지랄애초에 쿨감이 4초는 넘게 증발했는데 상식적으로 전이랑 지금이 같겠냐?
타직업들 쿨 4초 고정으로 늘리고 플레이 감성 유지되는 직업 대보라 해 지금 현타가 없어졌다고? 그럼 패치 전 사이클이 훨씬 매끄럽고 안정적이었을 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지? 지금 막 시침 분침스킬 우선도 당기고 하면서 하는데 패치 전에도 그게 고점이었고 심지어 일반상태 차틈 딜지분 12퍼짜리보다 일침 예고 먼저 굴려서 딜지분 60퍼짜리 아덴사이클 당겨오는게 고점이었음 전에는 그렇게 쿨감받고 돌아온 여러 스킬 중에 순간적으로 뭐부터 굴릴지 결정하는 캐릭이었고 빗나가도 쿨 남아있는 스킬들로 대처가 되는 캐릭이었음 근데 지금은? 걍 첫사이클만 좀 순서 맞추서 누르고 나면 그 뒤로는 쿨오는대로 누르는 아덴형 질풍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마저도 끝무최 둘둘해야 겨우 현타 없는 수준이고 애초에 너프 내역이 특정 스킬 딜지분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걍 전체스킬 고정쿨감이 사라진건데 사이클이 바뀌겠음? 캐릭이 노잼이 돼서 노잼이 됐다고 하는건데 시간 키우지도 않아보이는 것들이 지가 뭐라고 징징이니 뭐니 하는거냐? 지금까지 111 남아있는 사람들, 지금 구조가 낫다는 사람들도 존중함 근데 징징술사 이지랄하는 색기들은 걍 나가 뒤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지어 이제는 스킬 빗나가면 그 스킬 쿨감수치대로 뒤에 스킬들 싹 다 밀리는 병신캐릭 됨 ㅋㅋ 그냥 쿨기반 캐릭보다 리스크 하나 더 지는거임 전에는 워낙 오버쿨감이라 예비스킬이 있어서 장점으로 작용했는데 이제 쿨감기믹이 단점밖에 안남은 기믹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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