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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22:03
조회: 638
추천: 2
시간 111 밸패 이후 생각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패치 방향성도 편차를 줄이겠다 라는 거 같은데 어렵지 않나? 생각함 캐릭터의 핵심기믹 자체가 실전성이 굉장히 나쁜 형태로 만들어놨으니까 이후에 추가적인 패치가 들어오겠지만 시간술사 패치 방향성이 꼭 이랬어야 했나? 는 의문을 가짐 1. 설치기 다수 캐릭터 당연하게 설치기 다수 캐릭터는 실전에서 딜로스 여지가 많음 그만큼 간결하게 스킬을 쓰기 때문에 이득을 보는 것이 있는가하면 손실을 볼 때는 크게 볼 수 있음 설치기 + 적중 시 쿨타임 감소(아덴) 의 조합이라 스킬의 빗나감에 따른 손실이 일반적인 케이스보다는 높은 형태 2. 그런데 이번 패치는 아덴 Z 진입 후 설치기 Z 는 막았는데 캐릭터의 리스크는 크게 줄지 않았음 아덴 진입할 때 설치기를 쓰고 나와서 쿨감을 받는 매커니즘이 3개의 스킬이 설치기로 동시에 들어가야 제대로 된 포텐셜이 나오게 만들어진 캐릭터 였으니 아무래도 스킬의 조작 난이도 대비 실전에서 딜량 편차도 컸을테고 이 편차가 큰 걸 완화하기 위해서 이런식으로 설치기를 먼저 쓰고 Z를 종료해도 되게끔 하겠다 이게 목표였던것 같은데 이걸 목표로 했었다면 아무래도 시간선 붕괴의 효과를 보완했다면 플레이 감성이 조금 보완되지 않았을까 싶다. 3. 차원 시계 가속 일점 관통, 시간 분쇄 는 차원 시계를 6초(트포 50% 적용) 가속한다 특화 계수 부분을 떼고 툴팁에 있는 기본 옵션만 6초(트포 50% 적용) 씩 이다 이 두가지가 떨어지면서 들어온 보상 부분은? 업의 경계 퀀텀 프리즘의 차원 시계 2초 가속이다 매 사이클 12초 가속 -> 간헐적으로 2초 가속 으로 변경된 셈 그만큼 사이클 회전율은 감소하게 된 것이고 이 부분이 플레이 감성에서 특히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옴 4. 시간선 붕괴 딜지분 14~17% 정도 하는 스킬인데 이 시간선 붕괴가 존재하는 한 위에서 짚은 다중 설치기 의 데미지 포텐셜 편차를 줄일 수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조작난이도 가 높은게 아니라, 실제로 딜 포텐셜이 정상작동하지 않는 빈도가 높은 형태 통칭 실전성 문제 ![]() 5. 개인적으로 딜 너프 방향성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이 이것인데 스킬딜 10% 를 너프할 순 있음 그런데 설치기 다수 + Z Z 의 불안정성은 그대로 안은채로 딜 너프를 한 부분에서는 아쉽다고 생각함 차라리 시간선붕괴의 딜 포텐셜을 극도로 제한하고 10%를 놔뒀다면 딜 지분 상 수치 감소폭은 현 패치안보다 높더라도 캐릭터의 데미지 포텐셜 불안정성 은 보완되어서 목표로 삼았을 '데미지 편차 완화' 를 충족했을거라 생각하는데 지금은 방향성과 패치 후가 정확히 일치하진 않는 방향같다 6. 이랬으면 결과적으론 더 괜찮지 않았을까? 111 베이스 시간 관리자 의 코어 저격 분리된 시간선에서 사용한 스킬이 차원 시계를 가속시키지 않음 질서의 해 시간선 붕괴, 시간선 이탈의 데미지 감소 기능 추가 = 딜지분 약 15% 를 제거로 딜 너프 질서의 별 14P에 시간선 붕괴 시전 시 차원 시계 12초 가속 추가 기존 14P 옵션 제거 이랬으면 딜량은 감소시키고 설치기 다수의 실제 데미지 편차는 줄이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조작감성은 유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뭐 이런정도의 생각을 해봄 방향성이 아쉬우니 준비가 되면 다른 코어로 넘어가던 공간검사를 하던 할거같음 111 기준으로 스택 건찌 채용의 이유가 없어져서 아쉬워 112 로 당분간 플레이 해보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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