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에서 카요찡, 마키쨩과 함께 라멘을 먹으면서 린쨩이 생각했던, 소중한 사람을 위해 낼 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린쨩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ㅡ'

머뭇거리던 카요찡의 등을 밀어준 린쨩의 모습처럼, 이젠 우리가 린쨩의 등을 밀어줄께-!!

꼴등이어도 괜찮아!!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언제나 열심히!! 린쨩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