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150 / 30 으로 켜놓고 해봤는데 
(일정수준이하로 낮추면 다들 아시다시피 점프가 자동 덕슬로 바뀌고 캔슬은 안되는 문제 발생)

장점

- 버닝 브레이커 불릿 차징이 거의 즉발로 타라라락 참. 리레 시간안에 릴파벙 하나 더 꼽을정도의 시간은 벌리는듯.
- 매그팡 최고속도 유지가 잘됨. 필터기 off 상태에서는 최고속도로 치려면 살짝 아슬아슬하게 (더 빠르게 하면 삑사리나기 직전상태) 유지를 해야하는데, 선입력탓인지 어지간해서는 더 쉽게 최고속도가 뽑힘

단점

- 모든 캔슬, 특히 덬슬 등의 템포가 전부 미묘하게 바뀌긴함. 안익숙해서 그런걸 수 있음
- 캔슬 삑났을 떄, 정상템포로 돌아오지를 않음. 선입력탓에 템포되돌리려고 살짝 엇박으로 치는 행위가 통째로 씹히는듯함. 정상 템포로 돌리려면 차라리 딜링을 한번 중지하는게 더 깔끔할정도.



요런 느낌인데, 다들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