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다른 게시판같은데 이상하게 호도되는 경우가 보여서 글씀

신돌진기는 오히려 덬,스보다 훨씬 고성능의 이동기임


기존의 덬,스는  현 테섭 신돌진기의 기능을 절대 수행하지 못했음. 


밑에 쓴 글 대로 타직업대비 훨씬 짧은 후딜과 합쳐져서 유사한 느낌을 냈지만 동일선상에 놓을 수가 없음.






블래는 캔슬직업이라 묶이지만 사실은 커맨드 직업에 가까움.


주력기 사용후 정해진 시간 이후에 덬,스 키업을 해야지만 캔슬이 되며 원할때 때면 캔슬실패하고 캐릭이 굳어버림.


매,팡,[덬,스]가 정해진 시간으로 나와야하기 때문에 덬,스를 포함한 커맨드를 정확히 입력하면 주력기 후딜이 줄고, 거리조절이 가능한 이동기가 리턴으로 붙는 구조인거임 단순한 캔슬이 아니라.


 
지금 정확하게는 


기존 덬,스가 하던일을 운영진이 처참한 이해도로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돌진기를 줬다는것이 아니라


덬,스를 하는 이유자체가 없을정도로 거의 모든면에서 상위호환인 돌진기가 "블래를 포함" 전직업에게 보급된 상황임.


사실 원래도 텔포가 오밸이라 말 나오던 상황에서 작년전경개때 무지성 텔포후딜을 깎아놔서 이러한 돌진기 보급은 어쩌면 막을 수 없는 수순임. 블래 정체성 조금이나마 지켜주자고 텔포 vs 덥점 언밸런스를 방치 할 수는 없음. 


여기서 문제는 기존 염병을 떨어가며 캔슬하는 블래에 대한 고려가 들어가야하는데 이부분에 대한것이 전무하다는것.


또한 이러한 정떨어지는 행태가 무려 2024 2025 2026 매 메이져 밸패마다, 아무런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도 안느껴지게 상록수처럼 일관되어 왔다는것임.




정리하면 지금 패치의 큰 포인트들은


-블래 정체성의 오랜 축인 더킹,스웨이 캔슬자체의 의미가 압도적인 상위호환 스킬로 거의 퇴색 되었다는 점


-거지같은 해머 오히펀 사용감 방치, 딜 압축이 아닌 딜 축소, 의미불명의 덬스 후딜 감소등 이번 패치 자체의 끔찍한 완성도 


이 2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