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알터의 ㅈ같은 사용감에 만악의근원 취급을 피해갔지만

사실 알터가 그따구로 나온 이유는 피블에 있는듯
개발진이 피블범위 수호하겠답시고 출시된게 5차 잖음

알터, 리퍼, 유니온오라(사낫), 어비셜
죄다 보스용이 아니라 사냥기 겸용으로 나온거 보면 딱 맞아

생각해보면 처음 배메가 낫을 들게 된 이유도
개발진이 스태프는 범위가 짧아야지 하며 피블범위 수호하면서
평타사냥 범위 늘리겠답시고 나온듯

새삼 야누스가 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함 야누스 없었으면
6차도 사냥기 겸용 노답스킬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