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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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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수호단이었는데내가 틀렸다
직접 경험해보니 이게맞다. 다른게임의 버퍼는 죽을뻔한 파티원을 힐이나 보호막으로 살리는데서 오는 뽕맛이 있는데 먼 옛날 자쿰~시그너스 최강시절 이후로는 메이플은 다른게임처럼 서포터포지션이 필요없는 구조다. 알고는 있었지만 정체성이 사라지는것에 거부감이 있었다. 패치후에도 실제 플레이의 변화가 없다. 시너지로 파티원들의 딜을 올려주는건 받는 본인들이 느끼는거지 나는 느끼지 못한다. 그래도 힐 쉘 디스펠정도는 남겨줘서 고맙다.아예 무쓸모는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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