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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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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40퍼센트의 능이버섯으로...![]() 배율만 보고 안심하며 도전한 노말 벨로나... 카칼도 110 배율 넘어가면서부터 잡아내며, 배율이 120퍼가 넘어가면서 안전하게 플레이해도 2~3분정도 남는 카칼 클타임을 보며 조금씩 신궁 숙련도가 쌓이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이었습니다. 신궁에 있어서 스스로 110퍼의 인간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은 나날이었습니다....만 ![]() ![]() 140퍼 배율(콜렉터 사용 안하고 챔피언 가호 4레벨로 한걸 감안해도 130퍼 후반 배율...)로 11극 돌기 40초 전 겨우 클리어했습니다. 패턴이 반응할만 하고 가짓수가 많지 않긴 한데 또 즉각즉각 반응하는 그런 종류들이다보니 조금만 멍때려도 훅훅 데카가 하늘로 날아가 수십판 트라이 중 딱 2판만 2페 50퍼 이하를 뚫고 겨우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유힘 3단계가 5개도 안남은걸 보면 연모는 얼마나 했고 찐모 도핑은 또 을마나 들이킨건지... 다음주엔 클리어가 가능은 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보스 자체는 워낙 눈과 귀가 즐겁고 고난이도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처럼 템포가 찰지게 빠르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무튼 신궁 저점 플레이어는 보스 숙련도도 낮고 직업 숙련도도 낮지만 어찌저찌 이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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