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리일 땐 멀리서 치든 가까이서 치든 상관없이 파편 200타 + 막타 112타 정상 적용되는데

2마리일 땐 2마리가 캐릭터랑 딱 겹쳐서 때리는 경우 아니면 파편이 최대 10회 정도 증발하네요.

예시) 보스 허수아비 2마리에 캐릭을 겹쳐서 치면 624타 정상 적용, 조금 떨어져서 치면 424타까지 감소

물론 2마리 이상의 적을 칠 상황은 검은 마법사 1페 / 카링 3페 밖에 없긴 합니다.

검마는 어차피 2마리가 딱 겹치고 캐릭도 스프때문에 겹치기 때문에 상관이 없고,

카링 3페도 첫 2흉수 격파까지는 딱히 문제될 부분은 아니겠으나, 만~약 문제가 된다면

마지막 흉수와 카링을 동시 극딜할 때 카링과 흉수가 딱 붙어있는 게 아닌 상황

(둘 다 스프 추가줄기 풀히트는 되고 있어서 딜 손실은 없는데 한마리는 뽀뽀딜은 아닌 상황)

에서는 얼닼 추가타가 최대 200타 증발합니다.

그래봐야 얼닼 퍼뎀이 낮아서 85,000% 정도이긴 하지만,

그냥 이런 오류가 있다는 사실이 조금 불쾌한 정도 느낌입니다.


사실 나로라는 직업의 문제에 대해선 이것 말고도 진짜 할 말이 무진장 많은데

살짝 귀찮아서 참고 사는 느낌입니다.

최근 패치되고 불편해진 점은 스인미크오솔을 극딜마다 메여축+에픽에 풀히트 묻히는게 중요한데

10JOAT슈리켄 때문에 극딜전에 스인미크오솔을 쓸수가 없어서 결국 메여축을 하나도 못묻힌다는 점

나로의 최우선 개선사항은 슈리켄 액티브화인 것 같습니다. 이거때문에 헤카테도 온오프하는 등

진짜 개빡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