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확인된 문제만 해도

1. 입장 극딜 시 0스택이라 심연의 가시 못 터뜨림. 나아가 첫극에 0스택으로 터뜨리면 다음 준극까지 격류 1번은 킵해야 이후 극딜에 3스택 심연의 가시 맞춰 쓸 수 있음.(킵 안하고 쭉 쓰면 극딜 쿨 10초 전 3스택 터짐 + 보스 때리면 자동 발동이라 킵하려고 일부러 보스 안 치면 그만큼 딜로스)

2. 캐릭터가 직접 사용하는 스킬 적중 시 투사체 형식의 격류가 캐릭터 전방 일직선으로 발사되는데, 빗나가기 쉬움.

3. 스택이 보스한테 쌓이는 구조라 맵이나 몹이 바뀌는 페이즈 보스에선 쌓아놓은 스택이 증발해서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됨.(페이즈 입장 극딜일 경우 1번 문제랑 시너지남)

4. 스킬 적중 시 자동 발동이라 엔버 리레에 맞춰 쓰는 것도 까다롭고 실수로 3스택 터뜨리는 시점이 꼬이거나 밀리면(2, 3번 문제와 시너지) 다음 극딜까지도 계속 밀림.(주기 정상화하려고 보스 안 치면 그대로 딜로스)

이런데.


이펙트도 쿨 10초짜리 분량의 스킬 이펙트라 다른 직업 120초 스킬 이펙트 대비 구린거 이해할 수 있는데 그렇게 받은 스킬이 '또스택 족쇄 추가'인게 너무 짜증남. 깨심 돌증 연쇄까지 스킬 뭐 나오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족쇄달고 내려고 하는데 왜 그렇게 스택을 좋아시는지..

그냥 **스택 절대 반대**

이번 신스킬이 극딜 센 직업은 평딜기 주고 평딜 센 직업은 극딜기 주려는 의도로 내는거 같은데, 이렇게 낼거면 출시 의도에 상응하는 '정상적인 구조'의 스킬로 냈으면 좋겠음.


희망 개선사항
* 공통
- **스택 삭제**, 깨어난 심연과 동일한 **보스 자동 타격 방식**으로 수정.

* 의도에 따라
1. 깡평딜 강화기로 낸 의도다 >>> 스택 삭제하고 퍼뎀 조절해서 10초마다 쓰는 새어나오는 악몽 시즌2로 수정.
2. 평딜~준극 비중 강화기로 낸 의도다 >>> 스택 삭제하고 쿨 30초짜리 액티브 스킬(혹은 새악처럼 트리거 스킬 지정해서 누르면 같이 발동하는 구조)로 만들어서 스택 관리할 필요 없이 리레나 엔버에 바로 맞춰쓸 수 있게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