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 극딜을 이때까지

시퀀스 -> 강화벽력 -> 교아탄 -> 오리진 -> 팔랑 -> 폭쇄 -> 교아탄 -> 강화벽력 -> 창뇌 -> 섬태(중간에 교아탄 강화벽력)
or
시퀀스 -> 교아탄 -> 강화벽력 -> 팔랑 -> 폭쇄 -> 창뇌 -> 섬태(중간에 교아탄 강화벽력)
이렇게 해왔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보니까 큰 형태는 같은데 오리진전에 팔랑크스랑 창뇌1타를 따로 빼두던데 왜 그런가요?
일반 극딜에서도 항상 저리하니 시퀀스랑 창뇌 쿨이 1~2초정도 차이가 있긴해도 어차피 리레안에 밀어넣으면 되는거라 밀림도 없어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