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밸패 이력을 보면 운영자는 항상 굵직한 밸패마다 족쇄를 채우려고 했음
깨심 스택 레프 연계 강제화, 연쇄 키분리 60초쿨 준극화  <<<  실제로 채우려다 번복한 족쇄

그런데 저번 업뎃에 격류라는 족쇄를 성공적으로 채워버림
출시 때는 퍼뎀 낮춘 상태로 스리슬쩍 채우고, 이번 밸패에 바로 퍼뎀 올려서 족쇄 맛 보여주는 거ㅋㅋㅋ
심지어 그 당시에도 신스킬 구조 쓰레기 같다는 말 많았는데도 개무시하고 채운 거 보면, 
격류를 얼마나 잘 굴리는지가 숙련자와 비숙련자와의 차별점이자 아크의 실력 지표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과거부터 개선보다는 족쇄만 채우려 시도해온거 보면, 
깨심 출시 시절부터 직업 밸런스 팀에선 아크의 조작 난이도를 하 라고 판단하고
아크 자체의 운영/조작 난이도를 끌어올릴 궁리만 계속한 거 같음. 그 결과가 격류고ㅋㅋㅋ

더 웃긴 건, 얘네가 아크들이 이야기하는 불만사항을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님.
여태까지 돌증은 계속 개선돼왔음.
후딜, 판정, 타격 범위, 이번 밸패로 징표 활성화 범위까지,,,, 귀신같이 구조만 빼고 다 개선함 ㅋㅋ
이러는거 보면 돌증 구조, 누수 심해서 아크들이 싫어하는거 다 알면서도 일부러 방치하는거임
왜냐하면, 돌증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를 아크의 실력 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ㅇㅇ

결국 이번 밸패로 똥싼게 아예 아크를 몰라서가 아니라서 더 절망적임.
지금 운영자는 돌증/격류를 포함한, 현재 아크의 운영 난이도를 의도된 정상 난이도라고 판단하고 있음::
운영자가 계속 이런 스탠스라면, 미래에 약간의 딜 버프나 편의성 개선 정도는 기대할 수 있겠지만, 
만들 때부터 각 잡고 만든 이 족쇄 구조를 과연 풀어줄까? 의문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