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간담회 극딜러 '왕토'좌
간담회 이전에도 오세훈 유세에서도 멋진 연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메이플 간담회를 통해 그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확실히 각인 시켰다.
공무원 시험 후 매일 메이플만 하기도 그렇고 너무 시간을 허비하는 거 같아 고딩때 취미인 관상 보기로 제일 먼저 왕토좌의 관상을 봐볼까 한다.



1. 부분 관상
- 키는 훤칠하고 비율도 훌륭하다. 
 관상학에서는 비율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 비율이 좋아 보이는 것은 그만큼 인생의 반은 먹고 간다는 의미이다.

- 얼굴 삼정이 균등하다
 신체 비율과 마찬가지로 얼굴의 삼정이 균등하기만 해도 관상의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얼굴 삼정이 균등한 사람들은 평생 굶어 죽지는 않는다고 한다.

- 관골(광대뼈) 발달
  왕토는 관골도 잘 발달 했는데 이는 두뇌회전이 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공무원 학원 다닐때도 광대가 예쁘게 발달한 이들이 학습 능력도 빨랐고 성적도 잘나왔다. 또한 관골이 발달하면 교우관계가 원만하며 도와주는 동료가 많다는 걸 의미한다. 이는 앞으로 왕토의 정치활동에 유용하게 작용할 것이다. 그에 반에 깍두기 마냥 투박하게 옆으로 삐저나온 것은 그저 기가 세고 팔자가 드센 것으로 취급한다. 

- 하악각(턱 양쪽뼈) 및 지각(턱끝) 발달
 하악각은 책임감을 의미하며 하악각이 발달한 왕토는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소임을 잘해 갈 것으로 판단 되어진다. 또한 지각은 부하복을 의미한다. 부하복 또한 좋다. 무엇보다 지각은 말년의 재물복 또한 의미하므로 말년에도 운기가 좋게 흘러갈 것이라 의미한다.


2. 물형관상
그렇다면 그의 물형관상은 무엇일까??
 처음에는 그가 강원기를 매섭게 쏘아 붙일때 독수리상을 의심했지만 눈빛에서 쏘아보는 느낌이나 육식의 느낌이 전혀 나질 않았다. 오히려 위의 사진이나 행동, 목소리를 들어보면 초식성에 가깝다. 

그의 행동이나 서있는 모습을 보도라도 조류의 느낌보다는 굳건한 육지 동물의 느낌을 준다.

그의 물형은 말상이다.


그의 생김새나 부분적 특징, 행동 등을 보고 말상이라고 판단하였다.
말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 해온 동물들 중 하나로 주로 전쟁터나 짐을 나를 때 또한 어디로 이동 할 때마다 말이 항상 동반하였다. 그래서 말상을 타고난 인물들은 역마살이 있어 이리저리 바쁘게 이동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말상의 생김새는 이렇다.
① 얼굴이 길고 코도 긴 편이다
② 치아가 길거나 크다
③ 모발이 튼튼하여 대머리가 거의 없다
④ 귀는 얼굴면적에 비할 때 작은 편이다.
⑤ 하악각과 관골이 발달하여 직사각형 얼굴이 많이 보인다.
⑥ 안면골이 철면형(凸)이다
⑦ 허벅지와 둔부가 근육질로 탄탄하다
⑧ 소두상으로 목과 머리둘레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⑨ 채식을 즐기며 순발력이 특히 뛰어나다.

여기서 오해하면 안되는 게 얼굴이 길다고 무조건 말상이 아니라 행동이나 표정 분위기가 말과 비슷해야 하고 초식의 느낌이 나여 비로소 말상이라고 할 수있다.

말상은 주로 국회의원, 인기 MC, 고위공직자, 스포츠 선수 등에서 두루 분포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상이 좋아 운이 좋고 생생 달리는 말처럼 순탄히 흘러간다. 또한 사교성이 뛰어나며 특히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는 솜씨가 탁월하다. 

그 외 말상을 타고난 인물들은

정몽준 전 피파회장, 이휘재, 비틀즈 존레논, 홍명보,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나경원 전의원 등이 있다

3. 총평
 왕토(양준우)는 말상 上品이다. 현재 국힘당 대변인으로 당선되어 정치 생명이 시작되었으며 그의 물형이 말상을 깨끗이 닮은 만큼 서울시장까지 올라갈 수 있는 높은 물형을 타고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