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메이플은 근접공격시 찌르는거랑 베는거가 무기에따라 데미지가 달랐는데
대표적으로 창은 찌를때 데미지가 좋고 벨때 데미지가 약한 무기
폴암은 벨때 데미지가 좋고 찌를때 데미지가 약한 무기 이런식이였음

그러니까 3차전직을하면 
드래곤로어야 그렇다 치고 주력기로 쓰는게 드래곤 버스터/드래곤 쓰래셔인데
버스터는 찌르는거 쓰래셔는 베는거니까 당연히 무기에 따라 갈림
근데 당시 폴암 용기사는 평이 좀 안좋았고 또 버스터가 당시 성능이 좋아서 대부분 창낌요
가끔 퓨전 용기사라고 둘다 쓰는 사람도 있었는데 스킬찍는거때문에 딜은 좀 약했던걸로 암

아란이 출시된이유가 이 폴암 용기사가 너무 인식이 안좋아서 그런거라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