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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 14:55
조회: 32,537
추천: 117
글자는 분명히 회생의 기회가 있었음![]() 몇달 전에 지금 회자되는 사건들 처음으로 수면위로 떠오를 때 어느 커뮤 할 거 없이 "이궈궈든", "극극극 피콕스 펜던트 가져옵니다~", "본주님 이건 가져가는게 맞아", "나가 나가 이 새끼야~", "어떤 거 볼래요? 둘 다 봐요 하하하" 같은 반조롱조의 밈이 유행했었는데 이게 오히려 글자 이미지를 호감으로 만들었었음. 덕분에 그때도 휴방하고 있었던 글자가 다시 복귀하는데 아무 부담이 없었고. 심지어 그 이후에는 진이 직접 블로썸으로 찾아오는 호재까지 있었음 이 때 명훈이 실블링 때처럼 완전히 도개자 박고 자기 조롱하던 밈을 포용하면 무조건 떡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해명, 사과도 이상하게 하고 밈도 재미가 짜게 식어서 이젠 아무도 안씀 이미 좋게좋게 넘어갈 타이밍은 지난게 맞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확실히 사과박으면 어느정도 회생할 기회가 있는 것도 사실임 지금 글자떡밥 굴리는 애들도 솔직히 글자 방송 봤던 시청자들이었던 거잖아 시청자들하고 소통하는게 직업인 bj인 만큼 여론이 뭘 원하는지 파악하고 확실히 대처 해주기 바람... 나도 솔직히 지금은 글자방송 안보지만 과거에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까지 까이는게 마음아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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