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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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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녀왔더니...![]() 안녕하세요 인벤에 글 처음 써봐요.. 사냥하는거 좋아해서 리부투에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다가 입대했었는데 서버가 ㅠ 조금씩 성장하는 게임 좋아해서 끝까지 솔플로 루윌듄더까지 잡고 입대했는데 이제 목표를 잃어버린 느낌?? 정말 오랜기간 했어서 정이 많이 쌓인 캐릭터였는데 말이죠 이렇게 된거 메이플을 접자 생각했는데 메이플만의 잔잔히 사냥하던 그 느낌은 다른 게임에서는 못찾겠더라고요 찾아보니 루나서버에 캐릭터가 1개 있길래 여기서 다시 해볼까 생각해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어서 글 써요 제 나름대로 찾아보긴 했는데 현시점 인벤분들의 개인적인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서 1,2개만이라도 답변 주시면 감사히 읽어볼게요 1. 리2에서 계속 하기, 대도시섭 시작하기 - 어차피 리부트가 의미 없어진 마당에 이부분이 제일 고민되긴 해요. 리2에서 3석펫 유지하면서 로얄도 꾸준히 까왔어서 이 금액 똑같이 본섭에 쓰면 초반 정착하는데는 문제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첨부터 돈들여서 템맞추면 게임하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2. 목표가 최종보스가 아닌데도 대도시 서버가는게 맞는지? - 매물 생각하면 당연히 대도시라고 하시는데, 제가 메이플을 리부트로 시작해서 템시세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 이게 다른 서버랑 어느정도 차이가 나서 그러는지 실감이 안나네요 막 22성 올레전 극추옵 이런걸 찾는게 아닌데도 체감이 되나요? 3. 혼자 사냥위주로 플레이 해도 진행이 가능한지? -이 부분은 뭐라 표현하기 애매하긴 한데... 그 200만 지르면 된다는 밈처럼 장비를 꼭 맞추고 시작해야만 할까요? 물론 안될건 없다는거 아는데 셀프고문이 취미인건 아니라서.. 펜살리르로 카룻 얻고, 3카 5펜으로 스데미 잡아봐서 이정도 난이도면 할만 할거같은데 리부트 패시브도 그렇고 메소도 많았어서 장비만 얻으면 적당히 강화해서 진행하면 엄청 불가능 하진 않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부분에서 본섭 감이 안잡히는게 사냥해서 얻는 메소, 일일보스 결정석등으로 모인 메소가 조금씩 장비를 변경하는데 문제가 없는 양일까요? 메이플이 현질을 해야만 하는 게임이란게 밈인지 진짜인지 구별이 안갈정도라서.. 진짜 현질없이는 온몸을 비틀어야 진행이 가능한 수준인지, 그렇다면 시작하는데 필요한 최소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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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