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방학 현질 → 스타포스 폭사 → 접기를 반복하던 연어 유저였는데

야누스 30레벨 덕분에 사냥 메소 수급의 맛을 알아서 안 접고 행메하며 정착중인

이번 챌섭은 렌으로 환산 5만 정도 달성하고 챌린저도 찍었는데

루미가 본캐로 너무 하고싶습니다

루미를 본캐로 정해서 환산 9만까지 육성할 계획인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챌섭 보상인 야누스 선택권의 활용처입니다
야누스 사용기한이 9월 30일 까지인데
야누스가 사냥 주력 스킬이다 보니 부캐에 주기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본섭에 200레벨 루미너스가 있기는합니다

아래 두 가지 선택지 중 어느 방향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일지 의견과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1. 본섭 루미너스 260 쌩달리기 + 챌섭은 유챔 캐릭터 육성

9월 30일 전까지 본섭 200레벨 루미를 260까지 찍어서 야누스를 먹임

심볼업 천천히 진행

다음 챌섭은 유챔용 부캐를 키우는 데 활용


2. 야누스 포기 + 챌섭에서 루미너스 육성 집중

야누스 선택권은 아무데나 주고

다음 챌섭 루미를 쾌적하게 키우기


현재 상태는 이렇습니다


본섭 상태

5석펫 / 유니온 9300

5000만 정도 해방 나워  유챔예정

5000만 정도 해방 일리움 유챔예정

200렙 루미


챌섭 상태

하세이카 가는중인 챌린저 렌


만약에 1안으로 한다면 다음 챌섭은 캡틴이나 와헌이나 블래로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