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라리엘을 사고 여왕의 야회를 살 생각이었는데

메린이 시절 부터 정말정말 가지고 싶었던 한벌옷이었기도 하고 맨날 뒷전으로 미루다
이번 스라벨 모자랑 조합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q(≧▽≦q) 좋은걸 보고

라리엘을 뒷전으로 미루고 충동구매 해버렸어요..

   

이번 스라벨 모자도 그렇고 한벌옷도 그렇고 싹 다 제 취향이라 행복사할 것 같아요...(∩^o^)⊃━☆

이제 라리엘을 사러 다시 열심히 메소를 벌어야겠죠..?